파묘
장르 | 미스터리, 스릴러, 오컬트, 서스펜스, 호러, 퇴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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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독 | 장재현 |
각본 | 장재현 |
기획 | 장재현 |
촬영 | 이모개 |
조명 | 이성환 |
미술 | 서성경 |
소품 | 박준용, 유청 |
의상 | 최윤선 |
분장 | 이은주 |
특수분장 | 황효균, 김호식 |
동시녹음 | 구종률 |
음향 | 김병인 |
특수효과 | 도광일, 도광섭 |
색보정 | 박진영 |
편집 | 정병진 |
음악 | 김태성 |
무술 | 정윤헌, 문광식 |
시각효과 | 김신철, 손승현 |
출연 | 최민식, 김고은, 유해진, 이도현 外 |
제작사 | 쇼박스, 파인타운 프로덕션 |
공동제작 | 엠씨엠씨 |
배급사 | 쇼박스 |
개봉일 | 2024년 2월 22일 |
촬영 기간 | 2022년 10월 16일 ~ 2023년 3월 1일 |
화면비 | 1.85:1 |
상영 타입 | 2D, Dolby Atmos, 4DX, ScreenX |
상영 시간 | 134분 (2시간 13분 50초) |
험한 것이 나왔다
미국 LA, 거액의 의뢰를 받은 무당 ‘화림’(김고은)과 ‘봉길’(이도현)은 기이한 병이 대물림되는 집안의 장손을 만난다. 조상의 묫자리가 화근임을 알아챈 ‘화림’은 이장을 권하고, 돈 냄새를 맡은 최고의 풍수사 ‘상덕’(최민식)과 장의사 ‘영근’(유해진)이 합류한다. “전부 잘 알 거야… 묘 하나 잘못 건들면 어떻게 되는지” 절대 사람이 묻힐 수 없는 악지에 자리한 기이한 묘. ‘상덕’은 불길한 기운을 느끼고 제안을 거절하지만, ‘화림’의 설득으로 결국 파묘가 시작되고…. 나와서는 안될 것이 나왔다.